여동생과 단둘이 살고 있는 대학생 남은호. 어릴 적 겪은 교통사고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불운하기 짝이 없는 인생을 살고 있다. 그저 남의 눈에 띄지 않고 평범하게 살아가는 것이 유일한 인생의 목표인 은호. 그런데 어느날 팔자에도 없던 캠퍼스 여신이 벼락같이 꼬이게 된다! 이것은 행운일까, 아니면 또 다른 불운의 시작일까?!
개인적인 문제로 카메라 앞에 서지 못하는 무명배우 하윤은 개인 스트리머로 전직하여 그럭저럭 벌어먹고 살고 있다. 그러던 중 어느 무명 감독에게 독립 영화 캐스팅을 받았으나 오디션을 거하게 말아먹고 만다. 좌절한 채 배우의 꿈을 아예 포기하려는 하윤에게 감독이 달콤한 제안을 건네는데...
정체를 숨긴 채 인간들 사이에서 살아가던 뱀파이어 도미니카. 어느날 뱀파이어 헌터 에런에게 공격당한 그녀는, 도리어 완벽히 취향인 그를 제압해 즐거운 하룻밤을 보낸다. 그것으로 끝인 만남인 줄 알았는데... 도미니카의 영지, 오가닉시티에서 의문의 사고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고, 그 원인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자꾸만 에런과 마주치게 되는데...!
아주 어릴 때부터 서로를 알고 지내던 윤산과 해경은 해경의 발현을 기점으로 서로를 어린 시절의 추억으로 두게 된다. 오메가로 발현한 윤산은 놀이공원에서 우연히 해경과 재회하게 되고 어른들 몰래 비밀스런 연락을 이어간다. 아직 불완전한 청소년기의 페로몬 때문에 메신저 DM과 옷에 묻은 페로몬으로 서로를 느끼던 시간을 지나 완연한 성인이 된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다시 만나게 되는데…!
"나는 키스만 하면 무조건 나쁜 일이 생기니까…" 외모 좋고 학벌도 직장도 좋아 성별 불문 인기 많은 해경. 부족한 곳 없이 완벽해 보이는 해경에게 아주 큰 허점이자 이상한 징크스가 하나 있다. 그건 바로 키스만 하면 애인과 얼마 후 헤어지거나 잘 되던 일도 꼬여버린다는 것! 이런 징크스 때문에 애인과도 헤어지고, 설상가상 주변에는 이상한 놈들로만 넘쳐나는데… 과연 해경은 징크스를 극복하고 제대로 된 사랑을 할 수 있을까?
망나니 황태자의 정부로 팔려가기 전, 공작에게 계약 결혼을 제안했다. “당신의 부친께서 저와의 혼인을 허락해 주실까요?” “아니죠. 그러니 방법은 하나뿐이에요.” “사고를 쳐야죠.” 치한은 머리를 깨줘야 맛. 골목 건달에게는 총알을 박아주고 이웃 나라 황자도 때려눕혔다. 남자가 코웃음 쳤다. “포로로 잡힌 주제에 건방지기는. 보르네스라면 그 집 개새끼까지 싸가지 없을 것 같단 말이지.” 아리안느가 싱긋 웃으며 말했다. “우리 집엔 개 안
*러브 올 플레이(LOVE ALL PLAY): 배드민턴 경기 시작을 알리는 구호. 천재. 최연소. 국가대표. 1위. 우승. 신기록. 최고의 수식어가 언제나 이름 옆에 따라붙는- 내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 서시원. 하지만 난 선배의 팬일 뿐, 연애적인 감정으로 본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그날, 선배가 잠든 내 위에서 혼자 실컷 즐기고 있는 걸 보기 전까지는... '이 사람, 분명 제정신이 아니다!!!' 평범함으로는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내가,
“다음 생엔 당신도 좋은 사람으로 태어나 부디 평안한 삶을 살길 바랄게요.” 남편의 삼년상이 끝났다. 백목련 같은 그의 부인 백리영소가 흉수일 거라고는 그 누구도 알아채지 못한 채. 마지막 인사를 끝내고 돌아서는 순간—, 믿지 못할 목소리가 들렸다. “부인은 그런 수수한 삼베옷조차도 잘 어울리는군요.” 하루도 빠짐없이 아내를 탐했던 사내, 잔인함으로 악명 높았던 냉혹한 사내,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남편, 화반야였다. “한데, 부인께서는 대체
인기 온라인 게임 랭커 1위 짬뽕순두부라면의 플레이어 여고생 명성아. 랭커인 사실을 주변에 숨기며 살고 싶었지만 고등학교 첫 등교 날 게임 속 악연인 스트롱준의 플레이어 강한준을 만나게 된다. 강한준에게 자신의 정체가 들킬까 자퇴를 고민하는 와중 눈앞에 자신의 게임 캐릭터인 짬뽕순두부라면과 똑같이 생긴 안태의를 만나 첫눈에 반하게 된다.
전직 조폭이자 행동 대장이었던 남건호는 출소 후 새 인생을 살기 위해 조폭 시절 가장 아꼈던 후배 연우와 함께 지방에 성인샵을 오픈한다. 인구가 적고 조용한 시골이라 사람들과 덜 마주칠 수 있을 거라는 건호의 희망과 달리, 성인샵은 그 지역의 핫 플레이스가 되어 호황을 맞게 된다. 가게를 찾는 손님들이 많아지자 건호는 양질의 물건을 추천하기 위해 성인용품을 직접 사용해보기로 결심한다. 헌데 막상 물건을 사용해보려니 생각처럼 잘 되지 않고, 건우가 혼자
1999년 7월, 사람들에게 찾아온 건 종말이 아닌 초능력?! 덕분에 히어로와 빌런들이 충돌하는 시대가 된 21세기. 외톨이 빌런 평화는 도주 중 히어로 사랑과 마주친다. 일촉즉발의 상황에서 사랑은 난데없이 반지를 내밀며 평화에게 프로포즈를 하는데… 자기만의 순정만화 속에서 사는 핸들이 고장 난 벤츠, 사랑과의 쫓고 쫓기는 러브 스토리가 펼쳐진다.
사랑은… 포획하는 거야! 고양이공의 은밀한 강아지 포획기! 기숙사 증축으로 하루아침에 쫓겨난 이예원(수). 한동안은 친구 집을 전전했으나, 수인인 예원은 다가오는 발정기를 앞두고 머물 곳이 없는 막막한 상황. 그때 학과 동기이자 같은 수인인 지승후(공)가 자기 집 빈 방에서 지내라며 예원을 초대한다. 예원은 승후 집에서 신세를 지며 고마움의 의미로 밥과 술을 대접하는데… 다음날 알몸으로 한 침대에서 깨어난 두 사람. …집주인에게 은혜를 갚기는커녕 발정
토끼 수인 해경은 모두의 사랑을 받는 인간 재현을 오래도록 짝사랑해왔다. 그러던 어느 날 밤, 술에 취한 재현이 해경을 덮치고, 그 순간, 해경의 마음은 더 깊어져 버린다. 하지만 재현은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다시 선을 긋는데... “형은 진짜… 나빠요.” 거리를 두려는 재현과, 다가가려는 해경. 해경은 과연 재현의 마음을 흔들 수 있을까?
인간에서 피를 마시는 불사의 존재로 새롭게 다시 태어나는 신비의 종족 [류나] 그들은 류나만의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전 세계에 점처럼 흩어져 정체를 숨긴 채 인간들과 함께 공존하고 있다. 현재. 대한민국 서울, 도심 속에 섞여 살아가고 있는 류나 중 한 명인 ‘신류호’ 그녀는 과거 ‘서이현’이라는 이름의 인간 여자로서 현재의 삶에 더 이상 아무 기대가 없다고 생각했던 그 순간 류나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하지만 연예계의 신예 스타 ‘휘나’는 과거
세상의 경계인 게이트에서 몬스터 사냥을 하는 헌터들이 잘 먹고 잘 사는 시대. 주인공 진태경은 최하위 헌터라 벌이가 시원찮다. 어느 날, 낡은 VR 게임기를 줍게 되고 접속하니 무림의 세계가 펼쳐진다. 우여곡절 끝에 현실로 돌아온 태경은 무림에서 얻었던 힘이 현실에서도 그대로 남아있음을 깨닫는다. 이제 상급 헌터가 되어 돈을 버는 일만 남았는데... 게임 속 NPC 아니, 동료들이 걱정이 되어 다시 무림에 접속하게 되는데!
전 국민이 다 아는 배우 오재규. 아역 시절부터 보여준 신들린 연기로 사랑받았지만, 끊임없이 따라붙는 억울한 소문들에 지쳐 사람들과 거리를 둔 채 살아간다. 어느 날, 고양이에게 밥을 주던 재규에게 낯선 남자가 다가온다. 경계하는 재규 앞에 선 남자는 바로 앞집에 사는 윤청록. 엘리베이터까지 따라온 청록을 스토커로 오해한 재규는 버럭 화를 내지만, 놀랍게도 청록은 재규를 전혀 알아보지 못한다. 처음으로 자신을 모르는 사람을 만나 자존심이 상하지만,
좀비로 뒤덮여 모든 것이 황폐해진 세상에서 홀로 멀쩡하게 운영되고 있는 낡은 폐병원 하나. 그곳에서 치료된 채 눈을 뜬 '필릭스'는 신체 일부분이 좀비인 간호사 '엘'을 만나게 된다. 과거 멀쩡한 인간이었던 엘과 인연이 있던 필릭스는 기괴한 모습으로 되살아난 엘을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한다. 그 순간 자신이 엘의 남자친구이자 폐병원의 유일한 의사라며 '빅터'가 등장하고 엘이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치료'가 섹스라며 필릭스에게 동참할 것을 권하는데.
"나 대신 신부가 되어 줘, 릴리." 15년 차 공주 성 시녀, 늘 괴롭히기만 했던 공주가 이번에도 황당항 명령을 내린다! 가짜 신부가 된 릴리의 상대방은 바로 사막의 나라에서 온 왕자, 세자르. 릴리가 가짜 공주인 것도 모르고, 세자르는 그녀를 자신의 영지로 향하고 거짓말이 들킬까봐 두려워하던 릴리는 세자르의 친절과 배려에 점점 끌리게 되는데…. 가짜 신부 릴리 부슈는 과연 자신의 신분을 뛰어넘고 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위스타드 왕국의 현 왕위계승자이자 오메가인 페란스 왕자에게는 비밀이 있었다. 선왕이 죽고 막 발현하던 시절, 섭정 아만다리스의 계략으로 그에게 각인을 하게 됐다는 것. 그 뒤부터 국정은 아만다리스의 손아귀로 굴러떨어지고 페란스는 허울뿐인 왕관을 쓰고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이국의 방문자가 위스타드를 방문한다. 소문에 의하면 그는 각인을 푸는 법을 알고 있다는데……. 페란스는 각인을 풀기 위해 이국인에게 계약 결혼이라는 거래를 제안한다. 각인을 풀려는
헐리우드의 문제아 중에서도 회생 불가능한 망나니 구제 전문, 이미지 컨설턴트 제스 한. 30년 인생을 오기와 패기와 승부욕으로만 살아온 제스에게 새로 들어온 의뢰는 스캔들로 몸살을 앓고 있는 호텔 업계의 제왕 루크 레너드. 절친한 친구인 앨런의 부탁으로 그의 일을 맡기로 한 것까지는 괜찮았는데……. 이 인간 의외로 강적이다. 평생을 똘끼만으로 살아온 제스도 알려진 이미지와는 달리 성격 더러운 루크에게 고전하며 끌려다니던 사이 어쩌다 보니 달리고 날
"자신을 지원해 주고 보호해 줄 부모도 없이 아득바득 아르바이트와 장학금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던 김우혁 어느 날 우혁은 한 반지를 줍게 된다 하지만 쓸데없는 것에 시간을 쏟을 여유가 없어 버리고 가려던 찰나 [ 앞으로 16시간 내로 지구에 생화확적 바이러스가 폭발해 좀비가 창궐하게 됩니다 넘버 제로, 인류를 구원하십시오 ] 라는 반지의 허무맹랑한 말에 우혁의 인생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다 우혁은 과연 좀비들을 모두 물리치고 인류를 구할 수 있을까? "
500년 전통의 기숙사제 명문 남학교 졸업반이자 기숙사장인 제이드는 어느날 갑자기 실종된 학생인 홀든 필그림의 행방을 쫓는다 학생들은 없어진 홀든 필그림 대신 "불청객 "이 숨어들어온 것이 아니냐며 수군거리게 되고 한편 제이드에게 꾸준한 관심을 표하는 미스터리한 후배 레이는 어딘가 수상쩍은 말을 하며 계속해서 제이드에게 다가온다 "선배가 전에 제이라고 불러도 된다고 했는데? " 자신의 기억에 없는 말을 하는 레이가 계속 신경쓰는 제이드 과연 사라진 학생
경영과로 입학해 패션디자인을 전공하며 꿈을 키워나가던 시원. 학교에서 유명한 '벙거지남' 서후의 실체를 알게 되는데..! 청초한 마스크, 우월한 기럭지, 그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그를 자신의 모델로 세우고 싶어진 시원은 계속해서 서후에게 다가가지만.. 어쩐지 접촉할수록 야하고 묘한 기분이 되는 건.. 누구 탓일까? #모델X디자이너 #질투 #오해 #몽정 #장발너드안경공 #안경벗공 #단정적극명랑수
축산업체에서 정형사로 일하는 하마루. 어느 날 직장 상사의 권유를 받아 일본으로 출장을 가지만, 그곳은 야쿠자들의 범죄 조직이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그는 점점 칼을 쓰는 자신의 재능을 깨우치게 되는데.. 음지에 발을 디딘 정형사가 살아남기 위해 뒷세계의 정점에 도전한다.
어느 날, '사랑의 묘약 제작 의뢰'를 받은 치료사 '샬럿'의 몸에 빙의한 주인공. 몸의 주인은 평범한 치료사지만, 그녀를 마녀로 오해하는 시선 때문에 이런 의뢰를 억지로 받아버린 것 같다. 이후 의뢰자가 누군지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갑자기 황태자가 들이닥쳐버리고, 샬럿은 황태자를 의뢰인으로 착각해 버린다. 묘약 제조를 못한다며 뒤늦게 거절한다면 높으신 분께 목이 달아날지도 모르는 상황. 샬럿은 죽지 않기 위해 묘약을 만들려 하지만, 그때마다 묘하게 황
190cm에 달하는 덩치에 매사 불 같은 성격으로 빠르게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 '박도현' 여느때와 같이 자신의 안전은 신경도 쓰지 않은 채 사건을 해결하다 병원에 입원하고 만다. 그 소식을 듣고 헐레벌떡 병원을 찾아온 도현의 연인이자 정반대의 성향을 가진 동료 형사 '이승우' 승우는 자신의 마음은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매번 다치는 도현에게 질린다는 듯 이별을 고한다. 도현은 승우의 마음을 다시금 돌릴 수 있을까?
사랑받지 못하는 왕비의 태를 빌려 태어난 탓인지 왕의 눈 밖에 나 비웃음을 받으며 살아온 성탑 공주 엠블린. 왕의 폭력에 끝내 한계 상황에 내몰린 그녀가 자유를 꿈꾸던 어느 날, 왕비의 결단으로 레디앙 영지로 떠나게 된다. 그러나 아무 힘도 없는 혈혈단신인 그녀는 평소 여동생을 극진히 아끼는 모습을 봐 왔던 에이크 공작 가문 후계자인 트리스에게 충동적으로 자신의 보호자가 되어 달라며 편지를 쓴다. 그리고 마침 여동생의 혼인 문제로 아버지와 충돌하다
"떨어져 죽을 거예요?" "네?" "웬만하면 사는 쪽을 선택해 줬으면 좋겠는데요. 당신이 죽으면 나도 따라서 죽을 거니까." 술에 취한 채 찾아간 다리 위에서 만난 남자, 서해원. 실수로 하룻밤을 보낸 줄만 알았는데, 그는 지훈을 아주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다고 말한다. 그뿐인가. 막막하기만 했던 삶의 벼랑 끝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손을 뻗어준다. "내가 원하는 건 지훈 씨의 감사가 아닌데요." "그러니까... 혹시, 사귀자는 말입니까?" "사귀는 거로
성공한 사업가의 아내, '마고 론즈데일'은 어느 날 남편을 칼로 찔러 살해한다. 모든 증거는 숨겼고, 남자 하인에게 누명도 씌웠다. 사람들은 아무도 마고가 살인범이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마고는 세상에서 가장 조용하고 얌전한 여자니까. 그러나 장례식부터 몰아친 눈보라에 마고는 조문객들과 함께 저택에 고립되어버리고, 설상가상으로 시누이의 음침한 하녀 '페기'에게 살인의 증거까지 들키고 마는데....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영업 직원 공은태, 꿈에 그리던 로또 1등에 당첨되는데! 세후 당첨 18억. 큰 돈이지만, 인생을 역전시킬 정도의 대단한 금액인가? “살던 대로 살자…. 로또는 내 마음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든든한 보험을 안고 내질렀더니, 하는 일마다 다 잘 되어 버린다?! 오늘도 은태는 출근한다! 어제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중원을 일통한 절대자 천마 진유성은 삶이 너무 지루했다 “내가 미쳤지. 괜히 무림을 통일해 가지고는…….” “그냥 농사나 짓고 살걸.” “아니, 그냥 태어나지 말걸.” 『레벨업 하기 싫은 천마님』 그러던 어느 날 게이트와 조우하고…… 그 게이트를 넘으니, 새로운 세상이 펼쳐져 있었다 고금제일의 무신이자, 천마신교의 교주. 한국 도착.
말 더듬 때문에 사람과 대화할 수 없는 고등학교 1학년 노이도. 어느 날 처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 하지만 그 상대는 로봇...? 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심한 소녀 노이도, 그리고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은 로봇 류세이.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위험천만한 학원 동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파릇파릇한 20대 캠퍼스 커플의 순수하고 원초적인 연애, 원숙하지만 여러 이해관계가 얽힌 30대의 연애. 그 두 커플이 제주도라는 한정된 공간에서 서로 교차하며 저마다의 고민과 갈등, 결핍과 치유의 과정을 다룬다. 옥돔 커플과 토스트 커플의 아슬아슬한 제주도 동거 연애 관찰기.
소문의 선배 온이와 그를 안좋게 생각하는 대학생 후배 연우의 계속되는 마주침. 어느 날 술에 취해 나쁜짓을 당할 뻔 한 온이를 우연히 연우가 구해주게 된다. 온이는 항상 자신에게만 까칠한 연우에게 다가가고, 온이의 플러팅에 넘어가고 만 연우는 온이에게 두근거리기 시작하는데..
체육특기생으로 레진대학교 체육학과에 육상 특기생으로 입학한 '이정혁'. 열심히 잘 졸업해서, 체육교사가 되는 것이 목표인 그는, 기합을 받은 다음날에도 자신의 루틴대로 운동장에 나선다. 그런 그의 눈앞에 보인 동기 '유소라'. 어지간한 남자도 힘들어하는, 기합을 받고도 자신보다 먼저 나와 달리는 그녀를 보며, 정혁은 호기심을 갖게 된다. 그 호기심 어린 눈빛을 자신의 가슴을 훔쳐봤다고 소라가 오해한 것이 문제였지만... 이 뿐만 일까? 100미터
차례차례 이어진 가족들의 죽음과 전쟁. 칼리오페 역시 죽음을 비껴갈 수 없었다. 그런데. "응애!" 응......애?! 응애라고? 태어날 무렵으로 회귀해버렸다?! 전생의 비극을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칼리오페는 소근육 단련-곤지곤지 잼잼-도 하고, 자연의 법칙(중력)을 거스르기-뒤집기-도 하고,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까까까까(가갸거겨)도 열심히 했다. 그 바쁜 와중에도 가족들과 행복한 나날을 보내기 위해 거침없이 사랑을 표현... ...하
신인 배우 서연오 아직 무명인 그로서는 늘어만 가는 아버지의 도박 빚이 버겁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모 대기업 전무인 제혁으로부터 자신의 애인을 연기해달라는 스폰 제안을 받게 되는데 ! 신인 배우 서연오 아직 무명인 그로서는 늘어만 가는 아버지의 도박 빚이 버겁기만 하다 그런데 어느 날 모 대기업 전무인 제혁으로부터 자신의 애인을 연기해달라는 스폰 제안을 받게 되는데 ! "서연오씨, 남자 경험은 있어요? " "몸부터 맞춰 봅시다 "
추리 게임 마니아 고이영은 인기 추리 게임 <푸른 실루엣의 죄악>의 리뷰를 남기며 길을 걷다 달려오는 자전거를 피하지 못하고 치여버린다. 정신을 차린 고이영은 자신이 방금 전까지 플레이했던 추리 게임 속에 들어왔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살아남기 위해 게임 속에서 보았던 범인 차견우의 살인을 막고자 하는데...
나 설태평은 원작에 존재조차 하지 않는 로판 소설 『천룡연가』 여주인공의 남동생으로 빙의했다. 로맨스 소설답게 낭만이 가득한 곳이지만 적응하기 바빠죽겠는데 뭔 연애야. 최대한 눈에 띄지 않고 조용히 살아가려 했으나… "아무리 그래도 태자비를 너에게 반하게 만들면 어떡해!!" 이때까지만 해도 나는 알 수 없었다. 이 상황이 이제 초입에 접어들었을 뿐이라는 잔인한 사실을….
"내가 지켜줘야 해. 그렇게 생각했었어. 처음엔……“ 대학을 휴학한 기우는 아르바이트를 찾던 중 높은 시급의 피시방 아르바이트 공고를 보게 된다. 면접을 보러 간 그 피시방은 유명 맛집이라도 되는 듯 사람이 바글바글하기만 한데! 이유는 바로 '사장의 얼굴' 때문이었다. 세상 물정 모르는 분위기에 사기당하기 딱 좋은 청순 미인 사장님! 호시탐탐 사장을 노리는 승냥이떼 안에서 안절부절 눈가 촉촉… 미래 정의로운 경찰을 꿈꾸는 기우는 첫눈에 저 승냥이떼들로
게임에 빙의했다. 그것도 주인공이 아닌 마왕(Lv.999)으로. 마왕으로 태어났다는 이유만으로 가문에서 10년 동안 유폐당한 것은 물론, 심지어 광활한 눈벌판이 전부인 북부로 쫓겨나기까지 했다. 그런데 마법으로 온실을 만들 수 있다면? 농사나 지으며 은퇴한 중년의 삶을 살아가려 하지만, 남주 후보들이 멋대로 쳐들어와 내 집 마련 계획을 방해하고 난리다.
살아남는 것만이 삶의 목표였던 그란디아 왕국의 공주 엘리사. 란델의 미친개라 불리는 그웬 공작 진저와 결혼을 하게 되었다. 사랑을 받고자 기대했으나 그는 그녀에게 일말의 관심조차 두지 않았다. 그러던 어느 날, 저주가 시작되었다. “달거리 때문에 정말 미치겠군.” 진저의 말에 엘리사가 얼굴을 잔뜩 붉히며 말했다. “저도 아침마다 일어나는 당신의 ‘그것’ 때문에 곤란하기는 마찬가지라구요.” 마물의 저주로 남편과 몸이 바뀌었다! ‘우리 돌아갈 수 있을까……
"열성 오메가로 발현되셨습니다." 말도 안 돼... 난 그냥 숙취가 심해서 온 것뿐인데?! 극심한 업무 스트레스로 인해 29살에 오메가로 발현한 백엔드 개발자 진하. 그 원흉과도 같은 전략기획팀 팀장 현준을 원망하며 살인 청부 통장을 개설하기에 이른다. ...그러나 불행은 원래 한 번에 몰려온다고 했던가. 타인의 페로몬에 취약한 몸뚱이는 현준에게만 안정감을 느끼며 그의 청량한 향기를 갈구하게 된다. 이제 믿을 구석이라고는 현대 의학뿐! 어떻게든
서울 변두리에 자리한 볕이 들지 않는 낡은 맨션. 어떠한 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며 가난과 고통만이 맴도는 "레드 맨션". 그곳의 제일 구석진 모퉁이에서 매점을 운영하는 "성경"은 현재 레드 맨션 관리자 "권청림"을 스토킹 중이다. '왜 온 걸까? 마지막엔 왜 나를 보고 웃었지?' 음침한 시선으로 청림을 관찰하고 빠짐없이 노트에 적어 내리던 어느 날. 성경은 그를 떠올리며 발정하는 꼴을 들키고 만다. "너, 그럼 나랑 씹질도 하고 싶겠네." 처음엔 가벼운
아가씨 '아리엘'은 자신의 오라버니이자 영주인 '아릭'으로부터 도망가려 한다. 아릭이 심어놓은 자객으로부터 위협을 받는 아리엘은 의문의 기사 '베리타'가 구출하면서 둘은 함께 도망친다. 아리엘은 자신의 존재를 위협하는 아릭의 그림자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베리타의 도움을 받아 자신을 지키는 법을 배운다. 그 과정에서 아리엘은 불안함을 느끼면서도 베리타에게 의지하고, 자신의 감정에 솔직해지기로 마음 먹는데...
남편과의 이혼 후 하숙집을 열게 된 주미는 대학생 문호와 함께 살게 된다. 겉보기엔 평화로워 보이는 하숙 생활이었으나... 주미는 혈기 왕성한 남자애와 지내면서 서서히 욕정이 쌓이게 된다. 몸이 잔뜩 달아 올라 문호의 이름을 외치며 자위를 하게 된 그 날... 절정에 가버린 모습을 문호에게 들키게 되는데..
학창 시절 첫사랑이었던 '노아'와 10년 만에 촬영장에서 다시 만나게 된 '지유'. 뜻밖의 재회를 한 두 사람은 하룻밤 관계를 가지게 된다. 지유는 노아와의 관계가 발전될 것을 기대하지만 정작 노아의 속은 알 수 없다. 그리고 애매한 관계를 이어가던 둘 사이에 '혜성'이 나타나는데...
가챠 게임이 인생 유일한 즐거움인 직장인 조양우 어느 날 갑작스럽게 핸드폰에 러브 GOTCHA!라는 게임이 깔리는데 무료 뽑기라는 단어에 홀린 듯 뽑은 카드는 직장 후배 윤하 ?! 그렇게 건방진 여후배를 혼내줄 기회가 생기는데 "대상과 조우하였습니다! 조련을 시작하시겠습니까? "
대규모 마법이 잠들어 있는 폐허를 연구하는 단체 레릭 레릭의 연구원 벤자민은 담당하고 있던 폐허에서 무언가를 잃어버렸지만 찾을 생각을 하지 않는다 그러한 벤자민에게 찾아온 애셔는, 벤자민이 잃어버린 것을 대신 찾아주는 대신 자신을 조수로 받아 달라고 한다 두 사람은 잃어버린 것 을 찾기 위해 서른다섯 번째 폐허의 비밀을 파헤치게 되는데
데니스를 보고 첫눈에 반하지만, 그에 대한 마음을 숨기며 지내는 에반. 이런 그의 마음은 모른 채, 자신의 여자친구를 꼬시는 듯한 에반이 눈엣가시인 데니스. 항상 티격태격하며 지내던 둘의 관계는 데니스의 결별 소식 이후 변화가 생기게 되는데.. #현대물, #짝사랑, #삽질물 학원/캠퍼스, 현대물, 짝사랑, 달달물, 미남공, 짝사랑공, 순정공,대형견공, 미남수, 츤데레수, 적극수, 능글수
아이돌 출신이자 배우, '이해서'의 오랜 팬이자 홈마인 쌍둥이 여동생을 찾아 촬영장으로 간 김태운. 여동생이 좋아하는 '이해서'와 맞닥뜨린다. 하지만, 이해서는 몸을 제대로 못 가누는 러트사이클 상태인데... 어떨결에 러트가 온 이해서를 도와주게 된 김태운은 신데렐라처럼 그 자리를 벗어나 도망친다. 이후, 이해서는 자신을 도와준 사람을 찾는 글을 올리는데...?
모든 걸 가지고 태어난 유복한 삶이었다. 그저 아버지의 뜻대로 움직이는 인형이란 걸 깨닫기 전까지... 꿈도, 결혼도... 어느 하나 내 맘대로 선택할 수 없었다. 그저 주위에 기대에 부응하는 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는데... 우연히 피아노 가게에서 아름다운 선율에 이끌린 곳에... 그 선율보다 더 아름다운 그 남자가 있었다. "누구지, 어떤 사람일까...?" 그 순간, 평생 잊지 못할 남자와 부딪혔다
여자친구가 너무 좋아서 죽는 최고운 과 그런 남자친구가 살짝 부끄러우나 행복한 애정을 받고 있는 한 송 알콩달콩하게 연애를 하고 있는 둘에게 문제가 있다면 내일은 무슨 코스튬을 입고 해볼까? 하는 사소한 고민 밖에 없었다 오늘도 여전히 뜨겁고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냈으나 문득 지나온 구 남자친구와 주위 시선이 신경쓰이기 시작한 한송은 고운 또한 언젠가 변할까 ? 하는 걱정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
과거 상처로 인해 연인을 만들기 어려워하는 한결. 우연히 친구가 추천해 준 어플로 알게 된 남자와 가까워지며 설렘을 느끼고 몽정을 하기까지 이른다. 외로움에 미쳐도 단단히 미쳤다는 자괴감도 잠시, 조별 과제로 우연히 만난 성찬이 남자와 겹쳐 보이기 시작하는데... "좋아서 달라붙는 것 봐. 내가 누군지 알고 이한결." #떡대미남공X다정상처수
심쿵심쿵 분홍주의보 발령♥ 상큼발랄 여대생? 노우!! 털털한 공대생에 위대(胃大)한 여자 ‘서민유’. 모태솔로 서민유를 갸륵히 여겨 하늘에서 ‘썸’을 내리셨으니, 그 상대는 바로, ‘절벽 위의 꽃’으로 불리는 ‘선우빈’. 하지만 썸도 타본 사람만 탈 수 있다고, 왜 자꾸 오빠 앞에서 접시까지 씹어 먹을 것처럼 먹어대고 당장 참수당해도 어색하지 않을 죄수의 형상을 보이게 되는 걸까. ‘러브 인 캠퍼스’는 무슨, 하면서 포기하려 했는데…… 이 오빠
어느 날, 헤인스워즈 가 도련님의 사수를 맡게 된 단테 베일리. 귀하게 자란 도련님이 거친 훈련을 견딜 수 있을까 싶었는데 걱정과 달리 열심이고 순둥한 모습에 스며들어 라파엘 헤인스워즈를 잔뜩 귀여워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다 예상치 못하게 후배 성교육도 시켜주게 되는데… "대체 왜? 왜 네가 나를?" "제가 팀장님께 품기에는 과분한 감정이죠…." 성교육을 구실로 어쩌다 해버린 원나잇 후, 라파엘은 그간 단테를 흠모해 왔다며 마음을 고백
“아는지 모르겠는데 나는 초보가 감당하기엔 조금 하드한 플레이를 선호해요 ” 대학교 시간강사인 서하는 매저기질이 충만한 타고난 섭이다 하지만 아웃팅을 두려워하기에 직접적으로 파트너를 만나는 플레이 경험은 전무한 상황 늘 상상 속에서만 누군가 자신을 짓밟아주길 갈망하며 플레이 대신 자위 반찬 삼던 선배의 결혼 선언에 충격을 받고, 충동적으로 BDSM 커뮤니티에서 원나잇 플레이 상대를 구해 보는데…
이세계로 환생한지 18년, 새로 얻은 삶에서 농부라는 천직을 찾았다. 일에 짓눌려 살던 괴로웠던 전생의 삶은 청산하고, 앞으로는 농사나 하며 평화로운 노후생활을 보내 보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눈앞에 "최강 시스템"이라는 게 나타나면서 모든 꿈이 산산조각 나버렸다. "천하제일 고수가 되고 싶지 않으신가요? 당신의 꿈을 이루어 드립니다!" 전생과 현생을 다 합치면 이미 중년의 나이인데, 뭔 놈의 중2병 같은 최강? 그러나 시스템의 갖은 협박과 강
돈과 미모의 상징, 제국 최고의 신붓감 타티아나 카르티엔 절대권력 어머니와 아름다운 네 언니들의 넘치는 사랑에 하루하루 부러울 것이 없는 그녀에게 남은 것은 공작부인의 자리뿐 드디어 인생에 정점을 찍을 약혼 발표를 앞두고 날벼락이 떨어졌다! “쉬잇, 공작님 그러다 아름다운 약혼녀께 들키기라도 하면 어쩌시려고 ” “흥 그 인형이야 제 엄마 품에 안겨 보석만 하나씩 걸쳐 봐도 하루가 다 갈걸 ” 믿었던 약혼자의 배신에 절망도 잠시, 이보다 더 큰 충격이 있
차(茶) 제조회사에 제품 개발부 신입으로 입사한 '주원'은 상사 '율' 대리를 보고 첫눈에 반하게 된다. 그렇게 주원이 남몰래 짝사랑을 이어가던 어느 날, 율은 주원에게 제품 개발부 직원이 향수를 뿌렸냐면서 핀잔을 준다. 주원은 부인하지만, 율은 주원을 만날 때마다 계속 어떤 냄새가 난다면서 밀착해 냄새를 맡기 시작했다. 그렇게 주원과 율 사이에 "냄새 검사"라는 미묘한 절차가 생겨버렸고, 매일같이 찾아오는 검사시간, 좋아하는 대리님의 밀착에 본능적으로
천호대 체육교육학과 2학년생 호인은 수업에 지각하여 허겁지겁 달려가던 중 골목 모퉁이에서 웬 남자와 크게 부딪히고 만다. 그것도 모자라 그날 오후에 간 식당에서도 옆 테이블 남자에게 치킨무를 몽땅 부어버리는 실수를 하고 마는데, 알고 보니 그 남자가 아까 골목에서 부딪힌 그 남자?! 게다가 같은 과 선배라고 하는데… 그 후로도 묘하고 럭키하게 선배와 마주치며 인연이 쌓여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