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해가는 아이돌 그룹 팬인 '미나'와 아이돌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는 '련하'. 정반대의 성향에도 불구하고 둘은 세상 하나 뿐인 친구이며 둘도 없는 단짝이다. 그러나 사인회를 가던 미나가 불운의 사고로 혼수상태에 빠지며 련하는 친구가 제일 좋아하던 망돌 그룹 센터 '도의'를 원망하게 되는데..... 한편, 소속 그룹이 해체될 위기에 처한 도의는 어떻게든 그룹 해체를 막아보려 하지만 역부족인 상황. 그렇게 위기에 빠진 세 사람에게 설명할 수 없는 초자
[속보] 프로 킬러 주태만이 국내 최고의 배우 강다혁에게 반해버렸다! 극강의 훈련과 교육 그리고 잔인한 고문도 견뎌낸 프로 킬러 주태만, 그러나 어째서인지 강다혁의 다정함에는 손쉽게 무너지는데 ? ㅡ 프로킬러 NN년차, 설마 이게 바로 사랑? 그러면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 하지?
명망 높은 칼레이 백작가의 골칫덩이 막내딸 주디스를 4년 넘게 모시고 있는 하녀 '셰일라'. 어느날 차기 백작이자 첫째 도련님인 '세드릭'이 돌아와, 주디스의 학업을 담당하며 전담 하녀인 그녀에게 '매맞이 하녀'를 제안한다. “기간은 삼 개월. 매맞이 월급은 하녀 월급에 해당하는 금액을 별도로 지급하지." 월급이 두 배로 뛴다니, 그녀가 비밀스럽게 숨기고 있던 '목표'에 금방 도달할 수 있는 금액이었기에 결국 수락하는데…… "난로 짚고 엉덩이 까
10년 사귄 전남친 '다니엘'이 절친 '올리비아'와 결혼했다. 그것도 내 생일인 크리스마스에!!!! 세계적인 싱어송라이터 '크리스'는 다니엘과 올리비아의 결혼식에 깜짝 방문해 그곳을 콘서트장으로 만들며 보기좋게 복수한다. 하지만 다음날 아침, 크리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접하게 된다. 크리스는 과연 잃어버린 사랑, 우정, 명성을 모두 되찾을 수 있을까?
레오의 어느 작은 마을. 마법사 루벤은 '떠오르는 별'이라는 호칭, 효과 좋은 포션보다 '다정하고 외모 출중한 솔로'로 마을 여자들의 마음 속까지 자리잡았다. 어느 날 굴러들어온 희귀 마물 "말랑이"에게 애칭까지 지어주고 부와 명예를 얻을 생각에 신이 난 그가 다음 날 눈을 뜬 침대에서 발견한 것은 말랑이가 아닌 예쁜이?! "이제부터 말랑이라고 부를 거니까 싫으면 이름을 기억해 내"
열성 오메가라는 이유로 모든 걸 쌍둥이 동생에게 양보하며 살아온 하현도 오래 사귄 연인까지 빼앗긴 채, 이번엔 동생의 대타이자 재벌가의 약혼 상대로 팔려가게 된다 이왕 이렇게 된 거, 돈이라도 실컷 받아내겠다고 결심한 현도 앞에 약혼자 주이삭이 나타난다 그냥 아프고 심약한 환자라며 이렇게 예쁘다는 얘긴 없었잖아-!!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이경의 방송에 거액을 후원하는 '산타'라는 인물이 나타난다. 하룻밤 만에 천만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 이경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 산타가 그의 주변 인물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깨닫지 못한 채. 이경은 계속되는 산타의 짓궂은 요구도 아슬아슬한 농담도 어쩐지 싫지 않다. 돈도 돈인데 자신을 마냥 놀리거나 우습게 보는 시청자와는 뭔가 다른 것 같다. 3공 1수 미스터리 로맨스 내 방송에 후원하는 큰 손 (남친) 찾기!
어느 날 병원에서 눈을 뜬 유이래 추락 사고의 후유증으로 결혼을 했다는 사실도, 남편의 존재마저 잊어버린 채 깨어나게 된다 "자기야, 몸 상태는 어때? " 하지만 이 모든 것을 이해한다고 해도 정장을 입은 촉수 괴물이 내 남편이라니?! 남들의 눈에는 절세미남이지만 이래의 눈에는 코즈믹 호러의 괴물처럼 보이는 남편 고요한 사고의 후유증이라지만 그녀의 기억과 달라진 현실에 이래는 혼란스럽다 완벽하고 다정한 남편이지만, 어딘가 맞지 않는 느낌 이 모든 게 정
동화 속 사악한 마녀로 빙의했다. 모두에게 미움받으며 외롭게 지내가던 중, 과자집을 뜯어 먹는 남매를 주워 키웠을 뿐인데… "마녀 헤이즐, 유괴죄로 처형한다!" 대공의 동생들을 유괴했다는 누명을 쓸 줄이야! 다행히 아이들 덕분에 얼떨결에 대공가의 보모가 된 헤이즐 그렇지만 고용주가… "대공은 마녀와 결혼하지 않아. 물론, 보모와도 하지 않고." 라고 김칫국을 마신다. 저도 결혼할 생각 없거든요? 대공이랑은 더더욱! 애들만 키워주고 퇴사할 거야!
어릴적 사고로 초능력을 얻게 된 이지호! 그러나 초능력 컨트롤이 되지 않는다!! 애물단지 같은 초능력으로 고통받던 중, 지호는 앞집 남자 예찬과 스킨십을 하면 초능력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합법적인 스킨십을 하기 위해 예찬을 유혹해야 하는 비자발적 초능력자의 우당탕탕 개그 로맨스 판타지 히어로 액션!!
모델 이휘현은 슬프게도 발기부전 동정남이다. 그런 그가 어느 날 만나게 된 유명 포토그래퍼 정미을. 첫인상은 수수하고 차분한 인상이었는데, 촬영이 시작되자마자 사람이 바뀌어 마치 포식자가 먹잇감을 사냥하는 것처럼 이휘현을 압도한다. 온몸을 휘감는 정미을의 뜨거운 시선 때문인지 휘현의 내부에서 점점 강한 열기가 올라오고, 카메라 렌즈를 통해 흥분하는 성벽이 있던 정미을 역시 한껏 흥분한 상태로 촬영을 지속하는데…….
칼라드리우스는 풍요로운 반도의 수도이자, 왕좌를 차지하기 위한 끊임없는 음모가 벌어지는 무대입니다. 부유한 귀족 가문들은 신비한 능력을 이용해 권력을 강화하지만, 일부는 그 능력을 개인적인 쾌락을 위해 사용하기도 합니다. 그 중 한 명이 바로 왕가의 일원 비첸테. 누구든 유혹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그는 그 힘을 지나치게 남용하며 즐기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의 앞에 나타난 평민 청년은 어딘가 어리숙하면서도 이상하게 그의 매력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데… 이
천상계의 신이 되기 직전, 친구라 믿었던 아르웬에게 속아 천상계 진입에 필요한 ‘인간 유희 포인트’를 모두 잃어버린 여신 ‘세이렌’. 가장 빨리 포인트를 다시 쌓는 방법은, 현존하는 최고 난도의 삶의 인간 유희를 성공하는 것! 이를 위해 카로닌 제국 사생아의 ‘타르가’ 황자의 딸로 태어나, 그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애를 쓰는데…. ‘기다려, 아빠! 내가 꼭 황제로 만들어줄게!’
기업 기밀 전문 스파이 실버 링스, 그에게 주어진 일생일대의 미션! 최첨단 양자 컴퓨터의 설계도가 담긴 금고 비밀번호를 찾아라! 하지만, 금고의 주인인 타깃은 이미 교통사고로 기억을 잃은 상태 링스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타깃의 애인인 척 그의 집에 위장 잠입하고, 가까스로 타깃의 동생 차원우의 몸에 비밀번호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링스는 원우에게 접근한다 옷 속에 감춰진 힌트를 찾는 링스와 그런 링스를 경계하는 원우 벗기려는 자와 의심하는 자
불행의 연속! 신이 저버린 여인 요미지! 복수를 위해 악마와 계약하다! 저주받은 불행한 여인 요미지! 매번 찾아오는 불행에 결국 집까지 타버리고, 휘날리는 재 가루 속에서 자신에게 저주를 건 누군가에게 복수를 다짐한다! “신이 있다면 분명 노망난 늙은이일 거야!” 결국 악마를 소환한 미지. 악마는 미지에게 걸린 강력한 저주를 풀어줄 것을 약속하지만... 계약의 대가는 순결...! 이 아니라 누군지도 모르는 미래 반려자의 죽음?! 아, 그렇다면 당연히.
인기 많고 다정한 명재윤. 그를 오랫동안 짝사랑한 유해수는 어느 날 그가 나오는 야한 꿈을 꾼다. 이대로면 언젠가 자신이 소꿉친구인 재윤을 덮쳐 친구로도 지내지 못하게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유해수는 명재윤과 거리를 두기로 결심하고, 대신 넘치는 마음과 성욕을 달래기 위해 성인용품을 산다. 그런데 딜도를 벗삼아 홀로 보내려던 크리스마스이브에 명재윤에게 성인용품을 사용하려던 모습을 딱! 들키고 만다. 모든 게 망했다고 생각한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해
10년 전, 살인마에게 부모님을 잃은 주인공 이시우. 마침내 부모님을 죽인 살인마 잭을 만나 목을 베는데... 잘린 목이 죽지 않고 말을 걸어온다. "네 부모를 죽인 건 내가 아니야." 진짜 범인이 초능력을 사용하는 살인마 집단에 속해 있는 '계약자'라는 것을 알게 된 이시우는 잭의 도움을 받아 등록자들을 사냥하기로 결심한다.
AOS 게임 <릴리어네어 2099> 리그가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는 시대. 천재 프로게이머 '강윤'을 지켜보며 선수의 꿈을 키웠던 소년 '로운'은 실력을 인정받아 17세의 나이로 프로 게임단 '피닉스 포스'에 입단하지만 승부조작에 휘말려 팀이 와해될 위기에 처한다. 어느 날 낙담한 로운 앞에 나타난 것은 은퇴 후 종적을 감췄던 강윤. 로운은 그에게서 깨달음을 얻고 팀원들과 의기투합하여 승강전에 도전하는데... 과연 꼴찌 팀 피닉스 포스는 과거의 영광
어느 화창하고 아름다운 날. 니콜은 남편을 죽이기로 결심했다. 자신을 끌고 와 강제로 아내 삼고 가둔 남편을. 그녀의 모든 것인 가족들을 모두 불행에 빠뜨린 남편을. 그러나 라울은 죽어가는 와중에 니콜을 살리기 위해 그녀를 도주시킨다. 추격대에게 붙잡힌 니콜은 처형대에서 비책을 떠올려 라울을 살려냄과 동시에 결혼 전으로 회귀한다. 새로운 기회가 생긴 니콜은 이번 생엔 정부로서 그를 지키기 위한 인생을 다짐한다.
죽기 전에는 절대 빠져나갈 수 없다! 은퇴를 하고 과거 보육원에서 가족처럼 지낸 동생 구상혁의 카페에서 정체를 숨긴 채 살아가던 킬러 정도균 어느 날, 상혁이 갑자기 사라지고 정도균은 상혁의 흔적 쫒아 상혁이 납치된 정체불명의 섬에 발을 들인다 그리고 그곳에서, 도균은 납치 된 채 노예처럼 일하고 있는 사람들과 그들을 감시하는 킬러들을 마주하게 된다 설상가상으로 도균은 자신의 가족을 살해한 킬러가 섬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데 ! 복수를 결심한 도균과
나의 대각선 맞은편 자리에 앉았던 최우상, 나의 입 바른 찬사에 웃음을 짓던 최우상, 나에게 '예쁘다.'며 이상한 위로의 말을 건네던 최우상. …나를 상처 줬던 최우상. 10여 년이 지나 동창회에서 다시 만난 최우상. 그는 여전히 재수 없고, 여전히 잘났고, 여전히 놈이 싫다. 다시는 만날 일이 없을 것으로 생각하며 수한은 우상으로부터 돌아서지만, 뒤돌아선 걸음이 무색하게 우상은 수한이 일하는 가게에 찾아와 횡포를 부린다. “너 설마 몸 팔고 다
램록과 더블린의 전쟁이 끝난 후, 평화는 평화인데 썩 평화롭지 않은 그런 평화의 시대. 램록의 깡촌 ‘캐스니어’엔 귀가 어두운 아버지 벤도와 시골 처녀 레일라가 살고 있다. 어느 날 평화로웠던 캐스니어에 못 보던 군인이 보이기 시작하며 마을이 떠들썩해지고, “더블린인이래, 군인인 것 같다더라.“ 친구 페니의 가게를 찾은 레일라는 그 군인의 정체를 알게 된다. 집으로 돌아가던 길. 레일라는 그 군인을 우연히 마주치게 되는데….
이 작품은 로맨스의 탈을 쓴 스릴러 웹툰입니다. '홍덕혜'는 자신이 읽었던 로맨스 <사랑은 테이크아웃!>의 주인공 ‘서나인’이 된다. 메인 남주인 ‘차민호’와 연인이 되는 소설의 결말과는 달리, 서브 남주인 ‘민규현’과의 사랑을 꿈꾸는 덕혜. 하지만 나인이 일하는 카페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피해자는 규현의 여자친구, 용의자는 규현. 소설의 내용과 다른 전개에 당황한 덕혜는 현실 세계로 돌아가기 위한 방법을 찾는다. <그다이> <평화선도부> 최용
외모, 집안, 능력 모두 완벽한 엘리트 레이먼은 사실 자신의 룰을 잘 따르지 않아 매일 섹스 파트너가 바뀌는 문란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상대방을 지배할 수록 달아오르는 성벽 때문에 자신의 입맛에 맞는 파트너를 찾지 못하던 어느 날, 자신을 스토킹하던 청소부의 칼에 찔릴 위기에 처하게 되고 이를 구해준 건 같은 청소부 윈터였고 목숨을 구해준 것과 별개로 자신의 취향인 외모부터 순종적인 그에게 이끌린 레이먼은 윈터에게 섹스파트너를 제안하게 된다.
“날 몇 번이나 따먹었냐고, 선생!” 조폭을 싫어하고 대물을 밝히는 비뇨기과 의사 민재준. 선배의 병원을 봐주던 중 조폭이자 대물을 가진 솔개를 만나게 되고, 참을 수 없는 욕구에 몰래 그를 먹고 튀어버린다. 혼자만의 비밀로 간직하면 되었을 것을 쪽지를 남겨 후환을 자초한 덕분에 솔개에게 잡히고 말았다. 솔개는 죽도록 맞을 것을 각오한 재준에게 몇 번이나 따먹었냐는 뜻밖의 질문을 던진다. 열 번이라고 대답하자 솔개는 백배로 갚으라고 요구했다. 하지만
수습 킬러 안은영, 정식 킬러가 되기 위한 첫 임무를 받게 된다. 임무는 몇 달 전 전학 온 같은 반 남학생 소시호, 그 아이를 죽이는 것. 떨리는 손으로 방아쇠를 당기는 은영이지만... 이 타깃, 보통이 아니다...? 국정원장 납치 사건을 중심으로 두고 벌어지는 두 고등학생의 첩보 로맨스!
소꿉친구인 도진과 현오는 미팅에 나갔다 잔뜩 만취한 채 얼떨결에 성관계를 하게 된다. 뚜렷하게 지난 밤을 기억하고 있는 현오와는 달리, 도진은 아무것도 기억하지 못하는데……. 이상하게도 그 일 이후로 현오에게 직진하는 도진. 사실 도진이 이 일을 기억하고 있는 건 아닐까? 피어나는 의심 속에서 두 사람의 미묘한 감정도 싹트게 되는데.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등학생 로빈. 평소와 다름 없던 하교길 도중, 도시 전역에 공습 경보가 울려 퍼지고 정체 불명의 '그것'은 평범했던 로빈의 일상을 송두리째 앗아 간다. 오랜 시간동안 인간들에게 잊혀졌던 존재 '괴이'와 인간을 지키는 '무명대'의 싸움에 로빈은 휘말리게 되는데... 뭐야, 이거 무서워 !!!!
조용하고 소심한 성격으로 늘 기훈의 걱정을 사는 소꿉친구 소연. 그러나 코스프레를 할 때 만큼은 누구보다 당당하고 섹시한 성격으로 변신한다? '코스프레 중이라면 나도 용기를 낼 수 있어...! 대담하고 매력적인 나를 연기하는 거야. 그렇게 기훈이를 꼬, 꼬셔서...' 과연 소연의 귀여운(?) 작전은 성공할 수 있을까?
학창 시절 늘 함께 다녔던 인서, 연호, 다엘. 사고로 손에 부상을 입은 인서는 피아니스트였던 꿈을 접은 채 잠적하지만, "많이 달라지긴 했지만, 못 알아볼 정도인가?" 갑자기 인서의 앞에 나타난 연호. 자신과 비교되는 모습에 인서는 연호를 밀어내지만 어쩐지 계속 연호에게 휘둘리게 되고- "고등학교 때부터 네가 X나 싫었어, 다엘이 아니었으면-" "네가 절절매던 김다엘은 다른 여자랑 결혼하는데." 인서는 좋아했던 다엘의 갑작스러운 결혼 소식
부모님들의 재혼을 앞둔 콩쥐팥쥐네. 얼마 전 새아빠의 바람피우는 장면을 목격한 팥쥐는 엄마의 재혼이 달갑지가 않다. 고민은 깊어져만 가는데, 옆에서 살랑살랑 아무것도 모르는 척 순진한 얼굴을 한 콩쥐가 얄밉다. 더구나 자신보다 쬐금한 콩쥐가 언니라니! 결국 팥쥐는 새언니 콩쥐를 맘껏 주무르며 괴롭히기 시작하는데.... [당신은 '남자'와 '성교'하지 않으면 2일 뒤 죽습니다.] 여자를 좋아하는 팥쥐에게 뜻밖의 계시가 내려진다.
축구밖에 모르는 15살 소년 '권윤수'는 2학기 때 서울에서 전학 온, 잘생기고 똑부러진 반장 '이의신'을 꼬셔 체육대회 축구 우승을 하고자 한다. 의신은 매일같이 자신에게 '축구 연습 도와달라', '라면 먹자', '피자 먹자' 하며 달라붙는 촌개 같은 윤수를 보며 귀찮고 성가시다 생각하면서도 이상하리만큼 과하게 윤수를 신경을 쓰고 있는 자신을 발견한다. 윤수에 대한 감정으로 혼란스러워하던 의신은 결국 체육대회가 끝나자마자 다시 서울로 전학 갈 결심
언제부턴가, 내 집에 '이상한 것'이 나타났다. 그것은 쿵쿵 소리를 내며 집 앞에 나타나 '형! 저 딜돈데요' 소리를 치는 것이었는데...?! 버려도 버려도 다시 돌아오는 반려연하딜도(?) 그게 뭔데!!! 난 이딴 거 필요없... "제가 딜도여서...형이 곤란해요? 。°(°´ᯅ`°)°。" 아니, 이거 생각보다 괜찮을 수도 있나...?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배우 서사라. "십 년 동안 배우로 먹고살면서 뭐가 제일 늘었을 것 같아요?" "글쎄요. 연기?" "인내심이랑 정신병이에요." 연예계에서 10년을 버티며 웬만한 사건은 다 겪었다고 생각했건만. "윤승태입니다" 유능하고 잘생긴 재벌 3세가 생각지도 못한 제안을 가져왔다! "다음에도 만날 수 있을까요?" "그게 꼭 협박처럼 들리는데. 제가 잘못 이해하고 있는 거죠?" "제안 드리는 것뿐입니다. 상부상조할 수 있는." 자신
관종이자 톡톡 중독자 허지혁. 늘 1등이었던 지혁의 외모와 인기 순위는 정수호의 등장으로 판세가 뒤집혔다. 그런 수호가 자신만의 리그였던 인별 팔로워수까지 위협하자 불안감을 느끼는 지혁이 발견한 것은 "남사친과 키스하기 챌린지" 이걸 정수호와 찍는다면 1억 뷰정돈 노려볼 수 있진 않나? 몇 년동안 열등감에 찌들어 살게 했으니 이 정도는 이용 당해줘야 한다고!
망한 사내연애 후, 홧김에 퇴사한 효준 학교 앞에 카페를 차렸지만, 가게에는 늘 파리만 날린다 어쩔 수 없이 (구)애인과의 커플링을 되팔기 위해 글을 올리고 거래는 빠르게 성사된다 그러나 거래 당일, 무슨 일인지 카페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한데 보기 드문 미남을 보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 효준은 이 사람을 놓치고 싶지 않았다 "저기 학생! 혹시 우리 카페에서 아르바이트 안 할래요? " 수상하기 그지없는 카페 알바, 지금 시작합니다!
인기 가수 ‘제티’의 포토카드, 지금이 아니면 살 수 없을 거야! 제티의 열렬한 팬인 시우는 중고 거래 사이트 '당근장터'를 통해 제티의 희귀 포토카드를 구매한다. 그러나 거래 장소로 가던 중, 갑작스러운 사고로 돈이 부족해진 나머지 처음 만난 휘연에게 굴욕적인 한 마디, “싸게 해주세요..!”를 외치고 마는데… "정말 30만 원짜리를 3천 원에 주신다고요?!" "저도 그냥 해주는 거 아니에요. 제 부탁 하나만 들어줘요." 휘연은 과연 시우에게
일에 파묻혀 초췌해 가던 아이작은 유일한 친구인 제임스와 함께 술집에서 과음을 하게 된다. 간만에 거하게 취한 아이작은 다음 날 호텔 침실에서 깨어나게 되고, 과거 기숙 학교 룸메이트였던 시어도어와 하룻밤을 지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어느 날 바람같이 자취를 감췄던 그와의 인연은 재회조차 평범하지 않다. 과연 시어도어의 목적은 무엇일까?
[외모지상주의], [싸움독학], [인생존망]과 세계관을 공유하는 작품! 공부, 싸움, 외모. 뭐 하나 잘난 것 없는 평범한 고등학생 ‘김수현’의 눈앞에 갑자기 퀘스트창이 나타났다! 첫 번째 퀘스트, [엄마한테 사과하기]를 완료한 수현은 보상으로 키가 3cm 커지게 되는데! 퀘스트 엄청 쉽잖아?! 어떤 퀘스트든 완료해주마! 그런데 다음 퀘스트가? [system] 학교 일진녀와 키스하십시오
모르는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기도 하고, 상황극을 하거나 가상 가족을 만들어 인연을 맺기도 하는 채팅 게임 어플. 아바타를 만들어 타인과 교류하는 이 간단한 게임은, 각박한 현대 사회에 큰 인기를 끌고 있었다. 취준생 한재운 역시,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불안함을 이 커뮤니티를 통해서 풀어내고 있었는데… 그러다 천생연분을 만났다!? 커뮤에서 만난 사람에게 끌리는 거… 괜찮은 거야?
대기업 인턴으로 근무 중인 음침남 '진섭'. 그의 유일한 취미는 모든 것이 완벽한 같은 팀 차장 '태영'을 스토킹하는 것. 태영의 흔적들을 하나하나 수집하며 망상을 더해가던 어느 날, 진섭은 태영이 승진을 위해 윗선에 몸 로비하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 자신만의 천사라고 생각했던 태영의 이면에 배신감을 느낀 진섭은 이를 빌미로 태영을 겁박해 자신의 개로 만들고자 계획을 세우는데...
누구와도 쉽게 친해지지만, 깊은 관계는 맺지 못하는 한주. 어느 날, 이별의 아픔에 술에 취해 울고 있는 권영을 만난다. 마음 여려 보이던 첫인상과는 달리 학교에서 성격파탄자로 이름 날리는 유명인이었던 권영. 저런 사람이 울 정도로 누군가를 좋아했다니…. 한주는 그런 권영과 얽히고 싶지 않으면서도 이상하게 계속 신경이 쓰인다.
기존의 뻔한 짝짓기 프로그램은 가라! 사랑을 시험하고 싶은 각양각색의 연인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누군가는 환승한 연인에게 복수를 위해, 또 어떤 커플은 더 유명해 지고 싶어서 혹은 진실한 사랑을 확인하기 위해... 초인기 히트 연애 예능 프로그램 를 무대로 펼쳐지는 마라맛 복수 로맨스! <자매전쟁> 기맹기, <원수를 사랑하라> 태건 작가의 만남!
제국의 미친개, 역대 최강의 기사 아르네. 그녀는 부모님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다. 제국의 미친개, 역대 최강의 기사 아르네. 그녀는 부모님의 성화에 어쩔 수 없이 결혼을 하게 된다. "남편이 맘에 안 들면 죽이고 돌아와야지." 하지만 누구도 남편이 이렇게 잘생겼다고 말 안 해줬잖아? “당신이 유리 같아서 깨질까 봐 불안해.” 게다가 남편이 나를 연약한 도자기처럼 대하는데? 전혀 약하지 않은 아르네와, 전전긍긍 집착남편 카시안. 오해와
마포구에 위치한 작은 카페, 레드로빈. 이곳은 평범해 보이지만 조용할 날이 없다. 히어로들이 단골인 바람에 독특한 일이 많이 일어나기 때문! 카페 직원 선아는 도움을 요청하며 찾아온 이능력자 어린아이를 돕다가 의도치 않게 빌런과 히어로들의 일에 깊이 관여하게 된다. 점점 더 많은 히어로와 빌런이 카페에 찾아오게 되고, 결국엔 공포의 빌런 최강자 네모스까지 선아를 찾아오게 되는데…
벌써 몇 번째 세계지? 누가 날 여기로 보낸 걸까? 무엇을 위해 이래야 해? 의문만 가득 품은 채 짜인 스토리대로 움직이며 계속해서 상처받고, 배신당하고, 비참한 결말을 맞았다. 그래, 참을 만큼 참았어! 이제 당하기만 하진 않을 거야! 복수할 거라고! “파트너, 제발 역할에 충실해!” “내가 왜? 내 운명은 내가 만들어!” 돈, 명예, 사랑 모든 걸 쟁취하기 위한 조연의 반란이 시작된다!
"아까부터 계속 쳐다보던데 너, 나 좋아해?” 평범한 일상을 동경하던 송유진 앞에 나타난 노아 휴어. 노아와 수업을 듣고, 같은 집에 살게 되고 , 함께 조별 과제를 하며 친구들과 어울리는 모든 것들이 유진에겐 기적같다. 내가 세상에서 잃어버린 색깔을 찾아준 너를, 나에겐 익숙하지만 너에겐 낯선 이 땅에서, 너는 모르겠지만 우리는 다시 만났다.
투자금융 J&F 조이선 회장 비서실의 가장 말단 비서인 가영은 든든한 빽이 되어줄 집안도 없고, 이름도 낯선 대학을 졸업해 동료에게 온갖 부당한(?!) 구박을 받지만 항상 당당하고 활기차게 행동한다. 가영이 하루를 버틸 수 있는 것은 자신에게 위기가 닥칠 때마다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자신만의 ‘키다리 아저씨’가 있기 때문이다. 그 어디에서도, 그 어떤 상황에서도 결코 기 죽지 않는 가영은 점차 비서실 선배의 대놓고 갈굼보다 차갑고 냉정한 젊은 회장이
사야와 쯔게 씨의 결혼 3년 후. 사무실에서는 사야의 동기이자 ‘최후의 독신’이라 불리는 스즈키 히나코가 묵묵히 근무하고 있었다. 같은 회사에서 일하는 여동생 카논은 결혼을 앞두고 있고, 유즈하는 남자 친구가 끊이지 않는 인기녀지만 히나코는 벌써 10년째 남자라곤 없다. 30살 생일을 계기로 인생을 바꾸겠노라 결심한 히나코는 큰맘 먹고 행동에 나서는데….
1999년, 세기말 미스터리 학원청춘물 19년 전 근양 화학공장 폭발사고는 산업재해가 아니었다. 도시 지하에 잠들어있던 ‘그것’을 깨우는 비밀실험이 있었고, 수 억 년을 잠자던 위험한 입자들이 공장굴뚝을 통해 도시 전체로 퍼져나갔다. 재난으로 죽어버린 도시,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살아가고 아이들은 태어났다. 과거에 지상으로 배출된 ‘그것’도 도시의 어둠 속에 공생하고 있다. 사고 다음 해에 태어난 아이들이 18살이 된 1999년의 여름! 다시 한 번
"1초 전에 멈출 테니까 너무 걱정하지 마." 그렇게 말했으면서… 왜, 키, 키스한 거야?! 항상 명령하는 듯한 투로 대하는 소꿉친구 이즈루에게 휘둘리기만 하는 릿카. 같은 학교, 심지어 반까지 같아 매일 아침부터 티격태격하는 두 사람이었지만, 문화제 준비 때는 릿카가 극본을, 이즈루가 왕자 역을 맡아 엮일 일은 없을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문화제 당일, 아파서 못 오게 된 아이 대신 공주 역을 하라니?! 준비도 제대로 안 된 채 떠밀려 무대에 나가
우연히 만나 자연스럽게 눌러 살게된 '선우' 때문에 골치인 '민혁' 하지만 싹싹하고 귀여운 선우의 모습에 동거가 점점 익숙해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선우가 폭탄 고백을 하면서 민혁의 평화로운 일상은 깨지고 마는데… 선우의 시고르자브종 같은 매력에 민혁은 함락 당하고 말 것인가?!
"강대야, 좋아해." 3년간 짝사랑해온 동기에게 용기를 내 고백했다. 드디어 자신에게도 행복한 캠퍼스커플 라이프가 시작되는 줄 알았는데, 돌연 그가 군대로 튀어버린다! "어?! 이거 거절당한 거지?" 실연의 아픔으로 속상한 사랑이에게 앙숙 같은 존재인 과선배 강태양이 접근해오는데? 그리고 그에게서 들은 놀라운 한 마디. "네가 나한테 고백했잖아." 가뜩이나 실연당해서 심란해 죽겠는데 대체 무슨 소리야?! 오해에서 시작된 썸, 짜릿상큼한 캠퍼스커
"내가 진공청소기가 되어주마!" 불감증 치료로 학교 축제 키싱부스의 키서가 되기로 한 도원. 하지만 많은 사람과 키스를 할 수록 입술만 불어갈 뿐이던 찰나, 황홀경에 빠질 만큼 엄청난 키스를 선사한 의문의 남성을 만난다! 도무지 누군지 알 수 없는 그의 정체를 도원은 반드시 찾고 싶다. 그런데, 꼭 찾고 싶다고 말은 했지만 그게 인성파탄자, 우리 학교 오타쿠 너드남 준현일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고?!
미스테리한 살인 사건의 범인, 죽은 연인의 심장을 가진 소년. 묘한 수식어만 가진 그와 함께 진실을 파헤친다! 근미래, 생명공학이 발달한 도시국가 베가시티. 한 연구원이 얼굴에 총을 맞고 사망하는 끔찍한 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으로 지목된 피해자의 아들 '도일'은 괴물을 보았다는 알 수 없는 진술을 남기고, 부검의마저 실종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진다. 그로부터 몇 년 뒤. 사건의 진실을 좇던 탐정 조수이자 경호원 '에단'은 익명의 제보를 통
카페 점원 카에데와 인기 배우 코우키는 사귀는 사이. 평온하고 행복한 매일을 보내던 어느 날, 코우키가 "나… NTR에 눈을 뜬 걸지도 몰라…."라며 폭탄선언을 한다. 카에데는 평소처럼 가볍게 생각하고 넘겼지만 코우키는 밖에서 대량의 거시기(딜도)를 모아오더니?! "모르는 남자의 거친 손이라고 생각해 봐!!" 억지스러운 그의 말에 카에데는 이런 걸로 느낄 리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여유로운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좋았고…! 바보 커플의 즐거운
귀엽고 허점 많은 여주인공, 좋아하세요? 맛있는 영혼을 먹기 위해 인간계 고등학교에 잠입한 악마 카난. 한 남자 고등학생을 타깃으로 정했는데, 정신을 차려 보니 어째선지 연인 계약을 맺게 되었는데?! 그러나 연애는 해 본 적도 없는 카난에겐 온통 미지의 감정들뿐…! 새콤달콤한 청춘과 개그의 토네이도!! 순정 악마의 서투르고 귀여운 첫사랑 러브 코미디, 시작합니다♪
카드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시대. 론은 1성급 카드제조사다. 우연한 계기로 중고가게에서 가져온 기이한 카드, 낮에는 열심히 수업을 들으며 카드의 원리를 공부하고, 밤에는 그 기이한 하드를 연구한다. 론의 카드제조 능력은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졸업 당시 그가 제작한 카드는 어떤 수재의 눈에 들어오게 된다. 그렇게 론의 운명은 하루아침에 바뀌게 되는데...!
계속… 계속, 같이 있자…. 나 미즈키 렌은 소꿉친구인 소우마와 꽤 오래 사귀고 있지만 아직 관계를 맺지 않았다. 「연인으로서는 불안해지잖아」 그렇게 술김에 속마음을 털어놓자 옷을 벗기 시작한 소우마는 팔에 있는 무수히 많은 상처를 보여주는데. 「정신적으로 불안정해졌을 때 상처를 내면 진정이 돼」 「내가 무서워? 싫어졌어?」 거절하면 무슨 일을 당할지 몰라…. 이미 끔찍한 플레이를 강요당하고 있는데도 요구는 점점 심해지고, 추락해 간다….
아이돌 그룹 UST 덕질만 6년 째…. 그 흔한 팬 싸인회에 한 번도 당첨된 적도 없는 이름만 성덕인 나성덕. 멤버들 출국하는 모습을 보러 가는 길에 교통사고에 휘말리는데... 눈을 떠보니, UST 멤버 진승남과 영혼이 바뀌었다! '이왕이면 최애로 해주지. 승남이 얘는 내 최애가 아닌데…' 승남과 키스를 하면 원래의 몸으로 돌아오지만 그것도 유지되는 건 하루 뿐! 원래의 몸으로 돌아갈 방법을 찾을 때까지 UST 멤버로 생활하라구요...?! 아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