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 호감도가 상승했습니다.〉 플레이하려던 게임이 돌아가질 않아 취기로 인한 객기와 막막한 인생에 대한 분노로 노트북을 힘껏 내리친 순간,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안으로 들어갔다! 그런데 왜 안 좋은 선택지로 진행해도 자꾸 호감도가 오르지……? 이 게임, 존나 망겜이다.
요리하고 먹는 게 삶의 유일한 낙이자 행복이던 준혁은 어느 날 부터인가 혀 감각이 이상해진 것인지 제대로 된 맛을 느끼지 못하게 되어 절망에 빠진다. 유일한 낙이었는데, 원인불명이라니. 그렇게 낙심을 하던 와중 직장동료인 지훈이 속삭인다. “그 혀. 고치는 방법 제가 알고 있습니다.”
새내기 시절 첫사랑에 대차게 실패한 연서는 시간이 흐를수록 감정보다 실리가 우선인 세상을 배우며, 관계의 무책임함 또한 인간의 본성이라 냉소적으로 치부해버린다. 하지만 몇 년 뒤 복학을 위해 자취방에 이사온 날. 자신에게 아무렇지 않게 상처를 줬던 첫사랑 선배가 바로 옆집에 사는 걸 알게 되는데... 친구도, 연인도 아닌 애매한 우리사이. 서로의 온기만 적당히 빌려 쓰면 안 되는 걸까?
가상현실 게임 더 로드(The Lord)에서 최강자로 군림한 '폭력의 왕' 로칸. 적대 길드에서 내린 척살령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된다. 그런데, 자고 일어나니 3년 전 과거로 회귀했다! "빌어먹을 자식들아, 기다려라. 모조리 씹어 먹어줄 테니까!" 과거로 회귀하여 다시 한 번 최강자로 군림하는 로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이렇게 다정한 애무는 받아본 적이 없어서….” 남자의 손가락이 발그레하게 물든 여린 피부를 마음껏 쓰다듬는다. 속옷 너머로 은밀한 부위를 문지르자 저도 모르게 신음이…! 남편과 부부 관계가 거의 없어지자… 그 고민을 친구한테 털어놓은 유부녀 노조미. 친구가 권한 것은 무려 【여성 전용 성감 에스테 살롱】. 섹스 없는 나날에 도저히 견디지 못하고 에스테 살롱을 예약한 노조미였지만, 거기에 나타난 시술자는… 무려 예전의 고교 동창생인 케이타였다?! “피부
타고난 운빨로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한 '주정연' 그런 정연 앞에 가장 완식의 외모를 지닌 '이윤성'이 나타난다. 윤성은 태생부터 잘생긴 외모로 주변의 관심을 많이 받았던 만큼 얼굴만 보고 들이대는 사람을 선호하지 않았기에 처음 만나 사이에 호감을 표현하는 정연이 달갑지 않았고,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윤성이 혀엉~ 앞으로 자주 보면 좋겠당❤️" 둘의 어그러진 첫 만남 이후 어디를 가도 계속 마주치는 정연에게 짜증 내보지만, 짜증 내는 윤성은 1도
엄격한 아버지 밑에서 이부동생인 현우와 비교 당하며 학대에 가까운 훈육을 받고 자란 주호. 아버지는 주호를 학대하고, 주호의 어머니를 방임한다. 현우는 이상하리만치 주호에게 집착하며 갖가지 방법으로 괴롭히고, 주호는 점점 지쳐간다. 그런 주호의 앞에 나타난 다정하고 따뜻한 수혁. 주호는 처음으로 어머니가 아닌 타인에게 의지하기 시작했고, 자연스레 수혁을 좋아하게 된다. 그로 인해 수혁에게 정신이 팔린 사이 가족의 일은 현우가 도맡게 되고... 시간이 흘
불면증에 시달리는 진아 는 매일 밤 ASMR Y튜버 NA 의 영상을 들으며 간신히 잠에 든다 마냥 순수한 용도는 아니고, 그녀의 19금 부계정 ASMR을 들으며 자위를 해야만 잠들 수 있는 습관을 가지고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NA 는 자신에게 불면증을 안겨 준 장본인인 고등학교 동창 허지나 와 목소리도, 말투도, 입술 위의 점까지도 똑같았는데 어느날, 회사 워크숍에 직원들을 위한 마음 힐링 이란 주제로 여러 강사들이 강연을 오게 되었고 그 중에는 최근
케네디 가문의 버려진 입양아, 카터 케네디.온갖 경멸과 무시 끝에 어느 저택의 하인으로 팔려 간다.그런데 그를 산 주인은 바로 같은 고아원 출신인 콜튼. 그날 이후 다신 보지 못하리라 생각했던 그 아이.과거와 다르게 이상하리만큼 자기에게 집착하는 콜튼에게카터는 공포를 느끼고 그에게서 벗어나려 하는데...내가 바라는 건,형이 내 가족이 되어주는 거야.
누구에게도 지지 않을 만큼 가벼운 섹스 라이프를 즐기던 이난은 자신이 비서로서 모시는 정이연 사장에게 자꾸 끌린다. 귀여운 짝사랑으로 그냥 끝났을 법한 감정은 두 사람이 우연히 게이바에서 마주치면서 완전히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는데! 감정 없는 섹스 파트너를 제안하는 사랑하는 남자. 그에게 할 수 있는 대답은 너무나 뻔한 것이다...!
취향의 우는 얼굴 을 소장하고 싶은 욕망을 품은 호수 그 사실을 숨긴 채, 동거인 우영과 아슬아슬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예상치 못한 장면을 마주하게 되는데 XX하는 우영의 표정이 충동이었을까, 아니면 오래 쌓인 욕망이었을까 정신을 차렸을 땐 넘지 말아야 할 선을 넘어버렸다 “우영아 너 우는 거, 찍어도 돼? "
어릴 적 자신을 돌봐주던 삼촌을 뵙기 위해 농장으로 향하는 주인공 a. 하지만 그를 기다리고 있는 것은 어쩐지 스산한 농장과 가축들을 돌보는 방법이 적힌 바이블 뿐이다. 그리고 농장 안에 있는 것은 가축이 아닌, 사람...? 삼촌의 부재로 인해 사건사고가 끊이지 않는 곳. 거기다 짐승화 된 인간을 이용해 축산품을 만드는 'Mr.A’s Farm' 의 대리농장주가 된 a. 그는 이 농장을 잘 이끌어나갈 수 있을까?
언제나 내 앞에는 천재들이 있었다. 아무리 노력해도 넘을 수 없던 벽, 문정민. 학창 시절 내 모든 패배의 이유이자 가장 증오했던 이름이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프로농구선수가 된 지금, 나는 그를 떠올린다. 질투와 분노로 가득했던 기억 속에서, 어쩌면 나는 그와 다시 만나길 바라고 있는 걸까. 천재를 증오하며 버텨 온 한 남자의 이야기.
수선계에서 북현선존이라는 별호로 불리며, 신선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고 있던 진범은 마지막 단계에서 심마를 이기지 못하고 실패하여 죽음을 맞이한다. 그런데, 눈을 뜬 그가 있는 곳은 그가 수선계로 오기 전에 있었던 현대의 지구! 심지어 스무 살 때의 과거의 자신의 몸에서 정신을 차린 진범은 회귀한 것을 깨닫고 자신이 알고 있는 어두운 미래를 전부 바꾸겠다고 다짐한다. 거기다, 다시 한번 차근차근 최고의 선공으로 수련을 시작하여 이번에야말로 신선이 되겠다
일을 할 수 없을 정도로 몸이 약한 연준은 자신을 돕는 친형 연오에게 큰 죄책감을 느끼며 살아간다. 연준은 그런 연오가 자신의 삶을 살기를 바라 일부러 모진 말을 하고 자신의 유일한 장기인 포커(홀덤) 세계 최고의 플레이어 디우스에게 딱 한 번만 이겨보고 싶다는 꿈을 이루고 상금을 타 자립하기 위해 라스베이거스로 향한다. 하지만 라스베이거스에서의 첫날 밤 아나파의 살해 현장을 목격하고 마는데….
10년째 E급 헌터로 살고 있는 하라 앞에 나타난 S급 헌터 각성 퀘스트 전국민이 사랑하는 앵커 윤세헌과 연애하기!! 문제는 그가 하라의 과거 큰 흑역사에 얽힌 인물이라는 것! 하지만 S급 헌터라는 달콤한 내용에 그에게 계약 연애를 제안하게 되는데…… "S급 공무 수행에 협조 부탁드립니다!! (제발요....)" 그리고 시작된 두 사람의 기묘한 계약 연애. "연인 사이에 앵커님 앵커님 하는 건 아닌 것 같은데요." "그렇지, 하라야?" 그런데 어째, 흘러
22세기, 더이상 번식이 불가능한 세상에서도 사람들은 여전히 섹스를 갈망한다. 주인공 아카나는 가짜가 만연한 도시에 LOVE & JOY 라는 가게를 차려 사람들의 다양한 욕망들을 해결해주는데... 아니, 이런 거에 흥분한다고? 집착, 치한, 야외 노출까지, 숨겨왔던 당신의 취향을 200% 실현시켜 드립니다!
아이돌 연습생 시절 믿고 의지하던 애인에게 가스라이팅을 당하고 종국에는 차이기까지 한 '태진'. 가까스로 데뷔하게 되지만 전 애인의 X이자 전 애인의 가스라이팅 주범인 '재림'이 멤버로 합류해버린다. 태진은 전 애인과의 일을 비롯해 모두에게 인정받고 잘나기만 한 재림을 묘하게 꺼리고 그 결과, 두 사람은 곧 '불화설'에 휩싸이고 마는데..... 불화설의 '원인'이 태진이라 주장하는 재림과 그것이 '오해'임을 주장하는 태진. 이 불화설을 해결하기 위해 두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과거 섹파관계였던 서우와 지혁. 그러나 서우는 지혁과 헤어지고 교사라는 꿈을 좇으며, 남자와의 관계를 멀리한다. 마침내 교사가 된 서우, 그런 그의 옆에 동료 교사로 나타난 지혁이 자꾸만 신경 쓰인다. 서우는 지혁과의 과거가 생각나 성인 용품까지 주문하고, 하필이면 이를 지혁에게 들키게 된다. 지혁은 서우에게 협박 아닌 협박을 하고, 이것을 계기로 둘은 다시 얽히고 마는데......
복학생 도윤(공)은 자금 사정으로 어쩔 수 없이 귀신 나온다고 소문난 저렴한 빌라에 방을 얻게 된다. 그러나 사람들이 귀신 소리라고 오해했던 건, 다름 아닌 옆집 남자의 야한 신음 소리였단 걸 알게 되어 안심하지만… 매일 이어지는 신음 테러에 잠 못 이루는 날이 이어진다. 화가 난 도윤은 강하게 항의하려고 옆집을 찾아가지만, 마주한 이웃집 남자 제이(수)의 미모와 부끄러워하는 모습에 넋을 잃어 가볍게 주의만 주고 돌아선다. 돌아선 도윤은 문 앞에 붙은
사주팔자대로 능력을 각성하는 세상. 최악의 사주를 타고 난 서강림은 헌터로 각성했지만 여전히 최약체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의문의 습격을 받게 되는데……. [이능 ‘사주 훔치기’가 발동됩니다. 이능 ‘회귀’를 획득하였습니다.] 살수에게 동료들을 모두 잃고, 죽기 직전 가까스로 과거로 회귀하게 된 서강림. 그는 결심한다. 이번 생만큼은, 팔자대로 살지 않겠다고.
한국대 영화과 대표 '똥차 콜렉터' 민우리. 더 이상의 연애는 그만! 언제나 끝이 씁쓸한 연애에 지친 우리는 남자보단 돈과 명예라며 졸업 작품에 집중하기로 한다. '아무리 외로워도 누구 만날 생각은 하지마. 졸업식 때 그 남자 때문에 죽고 싶은 게 아니라면 말이야.' 하지만 이윽고 우리에게 도착한 의문의 문자 한 통. 앞으로 사귈 남자가 자신에게 큰 위협이 될 거라는 불길한 예언이 담긴 내용이었는데... 단순히 장난 문자라고 여기기엔 정말로 문자
고교야구 유망주 ‘연홍’, 그는 한순간의 교통사고로 부모님과 야구 모든 것을 잃게 된다. 하지만, 교통사고가 부모님의 사채 빚 때문에 사채업자들이 꾸민 일이란 사실을 알게 되고, 연홍은 복수를 위해 사채업자의 길을 걷게 된다. 그로부터 12년 뒤, 사채사무소 코코론을 운영하던 연홍은 쩐주 유회장의 권유로, 유회장의 정부로 보이는 ‘표범’을 맡게 되는데….
돈도 미래도 없는 민우는 인터넷 세상에서 주목받는 자위 크리에이터였다. 그는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 '로완'을 덕질하기 위해 돈이 필요할 때마다 옷을 벗었고, 덕질 도중 '로완'과 똑 닮은 유명 코스어 지오에게 지독하게 빠져든다. 팬미팅에서 지오를 마주한 뒤, 민우는 점점 그의 삶에 대담하게 침입하며 집착과 망상이 짙어져 갔다. 그러나 그는 몰랐다. 그 모든 행동조차, 지오가 유도한 것이란 걸. 민우의 집착과 망상의 끝엔, 지오가 쥔 목줄이 기다리고
뚜렷한 인생 계획도 없이 그날그날 되는대로 살아가는 문란한 오메가 '권수현'. 그는 유혹과 협박이라는 자신의 천부적인 (악마의) 재능을 이용해 히트사이클에 맞춰 알파들에게 접근하고 관계를 맺은 뒤 '오메가 보호법'을 악용해 합의금을 뜯어내는 양아치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수현은 부유해 보이는 알파 '류 현'을 타깃으로 삼고 여느 때처럼 뜨거운 밤을 보낸 후 협박으로 금전적 대가를 요구한다. 하지만 현은 그럴 리가 없다며, 자신은 오
PC방의 마스코트이자 여신, 그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외모를 가진 미모의 알바생 '장민아'. 사장 '이시원'은 그런 민아를 몰래 짝사랑하고 있다. 하지만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없다고 했던가. 팔을 스칠 때마다 풍겨오는 은은한 멘솔 담배 냄새와 그녀의 여린 어깨에 새겨진 작은 ★ 문신이 찐따의 피가 흐르는 시원에게 강한 위험신호를 보낸다. 아픈 트라우마를 자극하는 민아의 모습에 시원은 직진하던 마음을 접으려 하지만, 민아의 환한 웃음만 보면 터질 듯 뛰
“목표는 S급이야. 그 정도는 돼야 이 빚을 다 갚지 않겠어?” 어마어마한 빚과 함께 F급 던전을 상속받은 서큐버스 ‘아델라이데’! 어떻게든 빚을 청산해야 놀고 먹을 수 있는데, 던전 경영은 어렵기만 하다. 와중에 잘생긴 동료들은 자꾸만 자신의 정기를 먹으라며 앞다퉈 아델을 유혹하는데…?! 귀엽고 사랑스러운 서큐버스의 던전 경영기! *원작 : 최덕구 [웹소설] S급 던전의 여주인
심장 이식 수술 이후 기증자의 기억과 습관에 영향을 받게 된 주인공, 제이. 우연히 기증자의 전 애인이자 범죄 조직의 일원인 아서와 만나 뒷세계의 일에 휘말리게 된다. 심장 기증자인 오웬이 빼돌린 물건이 있는 장소를 기억해야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쉴 새 없이 방해 공작을 펼치는 경쟁 조직과 휘몰아치는 사건사고들. 얼떨결에 함께 위기를 이겨내 가며 제이와 아서는 점차 가까워지기 시작한다. 두 사람은 과연 무사히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출시를 앞둔 역하렘 게임 <신의 유희>의 개발자였던 나. 어느 날 갑자기 정신을 잃고 눈을 떴을 때, 내가 만들고 있던 게임의 악역 공녀 [테레제]에 빙의해 있다. [방송을 시작합니다.] 방송 설정은 내가 만든 게임에 없는 설정이었다. 혼란에 빠진 내 앞에 새빨간 양복을 입은 무지개색 머리의 남자가 나타났다. “저는 채널 관리자인 오즈월드입니다. 당신이 살던 세계로 빗댄다면 방송국 PD 같은 거죠. 단, 대상이 인간이 아닌 성좌님들이라는 점이 조
'내 자식과도 같은 반려견이 알고 보니 재벌가의 상속견이라고?' 버려진 장군이를 입양한 지 어언 1년. 근데 이 기특한 놈이 글쎄, 외로웠던 도훈에게 가족이 되어준 것에 모자라 '이채영'이라는 운명 같은 사랑까지 물어다 주었다. 그러나 채영은 절대 호락호락한 상대가 아니었다. 사랑이 시작될 무렵, 느닷없이 나타나 장군이를 데려가겠다는 재벌 2세. 그리고 밝혀지는 장군이의 놀라운 비밀. 과연 도훈은 사랑도 가족도 모두 지켜낼 수 있을 것인가.
사랑하는 연인 '헨리'의 죽음을 인정하지 못한 천재 박사 '빅터'. 어떻게 해서든 그를 되살리겠다는 일념으로 헨리의 묘지를 파내나, 술김에 그 시체로 엉뚱한 세 명의 피조물을 만들어낸다. 각각 사랑하는 연인의 심장과 얼굴, 성기를 가지게 된 피조물 앞에서 빅터는 과연 누구를 선택하게 될까? ...혹은 이 셋이 아닌, '더 완벽해진 헨리'를 만날 수 있을까? #판타지 #인외존재 #다공일수 #다각관계 #애증관계 #고수위 #하드코어 #후방주의 #냉혈공
F급 말단 헌터 ‘김공자‘. 랭킹 1위 ‘염제‘를 부러워하던 어느 날, 무려 S+급 스킬을 얻는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어째 스킬 내용이 이상하다?! 상대의 스킬 중 1개를 복사한다,까지는 좋은데… "뭐? 내가 죽어야만 발동된다고?!" 죽어야 사는 헌터의 인간찬가 "SSS급 죽어야 사는 헌터"
로맨스는 됐으니까 집에나 보내줘! 김이영, 그녀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공무원 시험 응시생이었다. 그것도 4년 반이 넘는 긴 시간동안 공부 끝에 합격한, 낙이라고는 짬짬이 소설읽는 것밖에 없는 정말 평범한 사람. 그러나 합격을 축하하기 위해 외식을 나간 날 교통사고를 당해 죽고, 자신이 읽던 현태판타지 헌터물에 빙의하고 만다. 그런 이영에게 집으로 돌아갈 수 있는 길을 제안하는 '시스템'. 그녀는 오로지 집에 돌아가서 배 따땃하게 지지고 귀여운 말티즈 켈
7년 만에 로판 세계에서 현실 세계로 돌아왔다 드디어 평온한 현실로 돌아왔나 싶었는데… 에스퍼란 놈 때문에 집이 한순간에 사라지고, 막막한 생활을 이어가던 중 없는 돈을 털어 자영업를 시작하게 됐다 "세상에, 역대 최상의 s급 가이드가 나타났어요! " "네…? 제가요? " 카페 사장이나 하면서 살려고 했는데 내가 s급 가이드가 되버렸다…?
"공중보건의 준수, 그가 송화교도소에 온 지 일주일째 되는 날. 전국을 강타한 의문의 싱크홀 사태가 일어나고 악마보다 더한 놈들이 가득한 송화교도소에 갇혀버렸다! '어서 나가야 해.' 교도소를 나갈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인 카드키를 챙겨 이곳을 떠나려는데, 교도관들을 죽이고 등장한 악명 높은 범죄자인 이태형, 이태무 형제가 그의 앞에 나타난다. "창부처럼 굴어 보든, 개처럼 굴어 보든 하라는 거지."" "상이다. 다 핥아 먹어." 준수의 탈출은 복
4살 때부터 바이올린 영재였던 '이하진'과 하진을 후원하는 HJ 문화 재단 이사인 '강재혁'. 돈독했던 둘의 사이는 하진이 재혁에게 고백함과 동시에 HJ 문화 재단을 나오면서 멀어지기 시작한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재혁은 한 콩쿨에서 엉망이 되어버린 하진의 바이올린 소리를 듣게 되는데...
[협박으로 시작하는 CC] “나 졸업하기 전에 CC 해 보는 거 소원이었거든. 이 기회에 마침 잘됐다 싶어.” “…뭐라고?” “CC. 캠퍼스 커플 몰라?” 그 순간, 또라이에게 완전히 잘못 걸렸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 정도면 데리고 다니기에 쪽팔리진 않을 것 같고.” 단순한 변덕인 줄 알았다. 아니, 어쩌면 그녀가 바랐던 것은 인간적인 관심이었을지도 모른다. 그래. 봉사 활동을 한다고 생각하면 될 일이었다. 하지만… "네가 내 선물 같아, 윤
피도 눈물도 없는 상사 '강준후'에게 매일같이 가스라이팅을 당하는 '차연우'. 그녀의 입에서는 '개X끼'라는 욕이 떠나질 않는다. 그러던 어느 날 그녀의 욕이 준후를 정말로 ‘개’로 만들어 버린다. 그가 인간으로 돌아올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연우와 터치 했을 때 뿐! 317920번 욕설 끝에 주인님이 되었다.
검과 마법으로 전쟁을 치루고, 이동수단이라곤 마차밖에 없던 세상이 있었다. 그곳에서 나는 정령사로 활동하다 죽었다. 그런데... 다시, 태어나버렸다?! 전생과 비슷하게 헌터와 몬스터라는 존재가 있었지만 이곳에는 정령이라는 존재 자체가 없었다. '개이득' 몬스터? 던전? 그런 건 헌터들이 해결하면 되는 거잖아? 나는 그저 꿈꿔왔던 평범한 삶을 누리면 되는 거야...! 그러나 불행은 순식간에 찾아온다고 했던가 우연아닌 우연으로 던전에서 나온 정
태어날 때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보는 상훈 그런 상훈 앞에 나타난 '다나'는 상훈의 눈엔 천사로 보였다 그날 밤, 상훈은 다나에게서 처음 느껴보는 감정에 몸을 맡기게 되는데... #로맨스, #환생물, #기억상실, #인외존재, #첫사랑, #능욕, #첫경험, #까칠남, #조신남, #팜므파탈, #순정녀, #순진녀, #천사
회사에서는 천사표 미소 장착, 밤에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군림하는 골드핑거 여왕님 시은. 이중생활을 즐기던 시은은 여느 때와 다름없이 팀장에게 시달리고 난 저녁, BDSM 만남 어플 'Doggy Lovey'에서 매칭한 플레이 상대가 있는 호텔 룸으로 향한다. 방문을 연 시은은 몇 시간 전 시은을 갈궜던 싸가지 팀장 민규가 눈을 가리고 앉아 있는 걸 보고 소스라치게 놀라는데... "아주 살짝만 골려줘볼까?"
잘생긴 얼굴, 천재적인 음악성으로 SNS에서도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리고 있는 요한. 라이브밴드 공연 도중 자신의 무대를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던 겸에게 이끌려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지만, 겸은 요한에게 인사 한 마디 없이 달아나 버렸다! 새로운 앨범을 제작하기 위해 밴드 구성원을 찾던 도중, 밤을 함께 보냈던 겸이 베이시스트라는 사실을 알게 된 요한은, 겸을 놓치고 싶지 않아 함께 밴드활동을 하자고 제안하는데…. 보증금 사기를 당해서 집이 없다고? 그럼
내일이 기대되지 않는 삶 속에서 서서히 죽어가고 있던 해성 무의미한 호흡을 스스로 끊으려 했으나 소방관 현우 에 의해 일상으로 돌아오게 된다 분명 구조가 성공했으니 더 이상 마주칠 일이 없어야 하는데 이 남자, 생각보다 오지랖이 넓은 모양 섹스로 불면증을 해결하는 해성 을 위해 성인용품이 가득 들어있는 가방과 함께 다시 나타났다!!!
코로나 팬데믹이 휩쓸고 간 후 인간의 특정 유전자가 변이하여 성적인 초능력자가 생겨 나게 되었다 성적인 초능력으로 단체가 만들어지고 섹스배틀을 통해 초능력자들끼리 겨루는 시스템이 생겨나게 되었다 김빈은 우연히 성 초능력자로 탄생하게 되는데, 불법적인 방법으로 부를 축적하는 자들을 응징하기 시작한다
대학교 유명한 핫걸 나리는 클럽에서, 학교에서, 과제하면서 세 명의 남자를 만나게 된다. 몸매, 매너, 외모 모두 완벽한 남자들을 마음껏 맛보며 행복해하는 나리. 그러나 이들 중 나리를 자퇴시키기 위해 의도적으로 접근한 남자가 있다? 심란한 나리의 마음은 모르고 눈치 없이 나리를 유혹 하는 남자들! 다 너무 좋은데… 대체 누가 흑막이냔 말이야~
인간을 사랑할 수밖에 없는 ‘그’ 병에 걸린 늑대의 후예들을 보면 측은함에 더해 수치심마저 느꼈었다. 마치… 나 자신을 보는 것 같은 한심함에. 사랑에 목말라 있지만 항상 버려지고 배반당하는 인생을 살아온 예겸은 주영을 만나 비틀린 관심과 애정을 받는다. 하지만 그도 얼마 못가 주영의 집안 사정으로 인해 예겸은 신변의 위협을 당하고 머문 곳에서 쫓겨날 위기에 처한다. 더 이상 갈 곳 없는 예겸 앞에 주영을 대신해 예겸을 돌봐주겠다며 자
게이트의 정복에 성공한 인류에게 다시 평화가 되찾아오고 에스퍼의 강한 이능력은 인류에게 양날의 검이 되어 고민에 빠지게 된다. 곧 죽음을 맞이할 에스퍼 「NO.00 미카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 가이드와 에스퍼의 관계에 항상 고민을 하던 은퇴한 군인, ‘아담’ 다리 부상으로 은퇴를 결정하게 된 아담은 부상의 원인인 미카엘에게 다시 기회를 주고자 한다. 인류와 동화되어 평범한 사람처럼 살 수 있는 삶, 그 삶을 위해 아담은 미카엘에게 ‘이브’ 라는
산타를 못마땅해하고 욕정하는 변태 집단 [굶주린 사슴]. 그들의 목적은 단 하나, 산타를 욕보이는 것 . 매일매일 일하는 [굶주린 사슴]의 눈엔, 일주일에 한 번 일하고 주목 받는 젊고 탱탱한 산타는 끌어내리고 싶은 대상일 뿐. 굴뚝을 통해 자신들의 손에 들어온 산타를 음습함Max인 그들은 용서하지 않는다!!!
풋풋하고 뭣모르던 고등학생 시절, 수영은 첫사랑 채리 와 최악의 첫키스를 한다 오해를 풀기도 전에 채리는 전학을 가버리고, 그렇게 찜찜한 첫사랑으로 묻어둔 채 수 년이 흐른다 전역 후 개강파티에 간 수영은 편입생으로 들어온 채리와 마주치고, 속 모를 채리의 접근에 흔들려 충동적인 첫경험을 치르게 되는데 "내가 만약 너한테 만회할 기회를 준다면 어떨 것 같아? " "네가 먼저 시작한 거야 "
오랜 연습생 생활과 연차가 쌓인 아이돌인 려담은 여느 때처럼 팬 커뮤니티를 뒤적였다. 인기가 많은 편의 아이돌은 아니었지만, 이 팀에 남아있는 이유는 같은 팀에 진원을 짝사랑해오던 사심이 섞여있기 때문이다. 려담은 오랜만에 집에서 자신과 진원의 팬픽을 보다가 흥분하는 바람에 화장실에서 자위를 하고 나왔다. 그런데 하필, 외출했던 진원이 돌아와 있었고 그에게 팬픽을 들키게 된다. “이건 뭐예요?” “조사 차원에서 본 거야.” “근데, 려담 형. 궁금하지
“당신은, 당신의 인생을 삭제하시겠습니까?”삶의 끝자락에서제2의 삶을 살 기회가 주어졌다.금방이라도 무너질 것만 같은 건물이지만첨단 시설을 갖추고 있는 ‘황금 찜질방’.인생을 삭제한 다섯 명의 인물은 이곳에서 새로운 삶을 꿈꾼다.그런데 시간이 지날 수록 무언가 이상하다.새로운 삶을 준비 하는 줄로만 알았던 이곳에 숨겨진 비밀은? 과연 이들은,인생을 삭제하고 새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을까?
게임 속 악역 제인 도의 마녀로 환생한 히마리. 쌍둥이 노예에게 최면 교미를 당해버린 마녀는 몽롱한 의식 속에서 가슴을 만져오는 손길과 아래를 만져오는 집요한 애무에 의해 절정을 반복한다.. "우리를 산 진짜 이유가 뭐지?" 쉽게 답할 수 없는 숨막히는 질문과 함께 최면 교미에 빠져버린다.
전문직 회사원인 마소노 에마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건 결박 페티시의 초 M이라는 사실! 그 위험한 버릇은 전 남자친구들에게도 말 못 하고, 셀프 결박으로 자신을 위로하는 나날을 보낸다…. 그러던 때, 에마의 성벽이 동료인 사와타리 레이에게 들키고 마는 사건이 발생?! 이 남자, 수수한 얼굴을 하고선 터무니없이 호기심 많은 숨은 S였다…? 에마의 숨겨진 욕구와, 더욱이 그 안쪽까지 파헤치는 레이…. ‘내게 소유당하고 있다는 자각을 가지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첫 러트를 함께 보낸 후 연기처럼 사라져버린 은후 형. 태윤은 첫 러트 상대이자 첫사랑인 은후 형을 잊을 수가 없다. 그런데 이게 웬걸? 이사온 옆집에 바로 그 은후 형이 살고 있다니! 그것도... 형을 쏙 빼닮은 귀여운 아이와 함께! 그토록 찾아헤매던 은후 형인데... 벌써 임자가 있는 걸까?! #오메가버스 #댕댕공 #연하공 #미인수 #연상수 #누구_아이예요
BDSM 커뮤니티에서 활동하며 뉴비들에게 조언을 해주는 정원은 어느 날 호섭이 올린 폭력적인 돔에게서 구해달라는 글을 발견한다. 호섭이 BDSM의 기본적인 정보조차 알지 못하는 입문자라는 사실에 그를 돕겠다며 호섭의 임시 돔까지 자처했지만... "주인님, 저 말 잘 들을게요...♡" 오랜만에 들인 섭이 너무 너무 귀엽다...! 정원은 무사히 호섭이에게 BDSM을 가르칠 수 있을까? #현대물 #BDSM #달달물 #코믹/개그 #SM #고수위 #능글공
부모 잘 만난 망나니 서이수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2가지는 술과 섹스. 한도 없는 카드로 긁은 술과 잘생긴 변태 예준과의 섹스 라이프로 더없이 행복하던 이수의 인생에 위기가 닥치는데. 친형의 카드 정지 협박으로 인해 강제 입사하여 퇴사 욕구 3000% 직장인으로 거듭나게 된 이수. 하루하루 지옥 같은 회사 생활로도 모자라 섹스 직후 잠수를 탄 괘씸한 원나잇 상대, 진 혁이 옆 팀의 팀장?! 과연 이수는 행복한 섹스 라이프를 되찾을 수 있을 것